안녕하세요. BP의 압박으로 인해 저렴하지만 강력한 스쿼드를 만들고 있는 중이랍니다...

 

치달 플레이를 즐겨하는지라 그 중에 선택한 농협 메시 체감 후기에 대해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 40만 BP 정도에 거래되고 있으며, 그 존재만으로도 인정받는 현재 진행형 축구의 신 메시입니다.

 

18 시즌과 농협 메시 비교 스텟.

 

 

몸싸움이 무려 20 능치가 차이나고, 골 결정력 또한 16이나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8시즌 메시가 무려 1600만 BP 정도에 거래되고 있기에, 도저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군요..

 

허나 메시는 역시나 메시였습니다.

 

 

빠른 스피드와 수비수 뒤로 침투 하는 능력이 농협 메시만으로도 탄성을 불러 일으킵니다.

 

게다가 골결정력이 80으로 낮은 편이나 약발인 오른발까지도 잘 들어가는 편입니다.

 

그라운드에 존재 만으로도 중압감을 주는 작은 거인 메시 입니다.

 

 

단점을 꼽자면??

 

몸싸움이 매우 낮기에 수비수와의 골 다툼에서 자주 넘어집니다.

 

피지컬이 낮기에 수비 가담을 해줄수가 없습니다. 등등..

 

허나 저렴한 국민 스쿼드를 원하신다면 농협 메시도 그럭저럭 쓸만 합니다.^^

 

메시 하이라이트 영상.

 

 

이상 농협 메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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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피파 랭킹은 5위. 1978년, 1986년 두차례나 월드컵에서 우승한 강팀입니다.

 

더이상 아르헨티나는 메시에 의한, 메시를 위한, 메시만의 팀이 아닙니다.

축구의 신이라고 불리는 메시지만 월드컵 경기에서 만큼은 약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는데요. 이번 월드컵은 메시도 간절합니다.

 

 

아르헨티나 축구 감독은 호르헤 삼파올리로서 2012~ 2016년에 칠레 국가대표팀을 맡았습니다.

2015년에 칠레의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이끌었던 감독이기도 합니다.

 

 

아르헨티나의 주목할 선수로는 메시, 디마리아, 이과인, 아구에로, 디발라등 굉장히 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계 3대 리그의 골게터들을 다 보유하고 있는 샘이죠. 허나, 화려한 공격진들에 비해 중원과 플백에서의 전력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월드컵 조별 예선에서 아이슬란드와 1:1 무승부, 크로아티아전에서 0:3패배, 마지막 경기였던 나이지리아 전에서 2:1로 간신히 16강에 진출하게 된 아르헨티나. 오늘 열리는 프랑스 : 아르헨티나 16경기에서는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프랑스와 아르헨티나는 2009년 A매치에서 만나 아르헨티나가 2:0으로 승리한 것이 마지막 매치였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직전 나이지리아 전에서 메시 이외의 선수가 빌드업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메시가 좀 더 앞쪽에서 공을 받을 수 있게 팀이 개선 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중원에서 캉테가 버티고 있는 프랑스를 상대로 오늘은 또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 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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